스마트 센서(Smart Sensor) 개발

미세먼지 (Particulate Matter, PM)란 공기중에 떠 다니는 매우 작은 입자 먼지이며, 지름이 10㎛ 이하인 미세먼지(PM 10), 지름이 2.5㎛ 이하(PM 2.5)인 초미세먼지로 나뉩니다. 세계보건기구(WHO)는 미세먼지 중 디젤에서 배출되는 BC(black carbon)을 1급 발암물질로 지정하였습니다. 실제 머리카락 굵기의 1/30~1/200 크기만큼 작기때문에 호흡기에서 걸러지지 않고 폐포에 직접 침투하므로 폐 질환과 심장병 발생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.

미세먼지 (Particulate Matter, PM)

• 공기중에 떠 다니는 매우 작은 입자 먼지
• 실제 머리카락 굵기의 1/30~1/200 크기만큼 작음
• 폐포에 직접 침투하므로 폐 질환과 심장병 발생 요인


현재 사용되는 미세먼지 센서(Air Dust Sensor)

현재 연구소, 병원 등 기관에서 사용 하는 BAM (Beta Attenuation Monitor)는 기계 자체의 사이즈가 크고 지면에서만 측정이 가능하며 설치비용이 높은 편입니다. 일반 소비자들이 사용가능하도록 개발된 Particle Counter는 0.5 µm 부터 2.5 µm 이상의 공기 중 유해 입자 측정이 가능하지만 사용 시작 후 2개월도 채 지나지 않은 상태에서 기판 내 먼지가 쌓여 수치의 정확성이 떨어집니다.

현재 연구소, 병원 등 기관에서 사용하는
Beta Attenuation Monitor (BAM)

• 지면에서 PM2.5, PM10 측정이 가능한 장비
• 베타 입자를 뿌려 미세먼지 노출 전후 측정 수치와 비교 분석
• 약 15,000 유로
• 기계 자체의 사이즈가 큼
• 지면에서만 측정이 가능
• 설치비용이 높은 편

일반 소비자들이 사용가능하도록 개발된
Conventional Particle Counter (Dylos社)

• 상용 측정 기기
• 미세분자 측정하여 LCD 모니터에 표시
• 약 300달러
• 0.5 µm 부터 2.5 µm 이상의 공기 중 유해 입자 측정이 가능
• 사용 시작 후 2개월만에 기판 내 먼지 쌓임
• 수치의 정확성 떨어짐


PIC칩을 이용한 미세먼지 센서 개발 (Air Dust Sensor Project)

• TriPleX 기술의 PIC 칩을 적용, 미세먼지센서 및 가스센서 디바이스 모듈의 소형화 가능
• 2.5 마이크론 이하의 초 미세먼지 측정이 가능한 스마트 센서의 칩 디자인 특허 출원
• 일산화탄소, 이산화탄소 농도 측정가능, 여러 다양한 가스센서로 활용전망

YMK Photonics는 소형화된 모듈을 휴대폰에 적용 가능한 기술력을 보유, 환경오염이 심한 국내 및 거대한 중국 시장을 목표로 휴대폰 내부 탑재용 및 이어폰잭 연결형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일 예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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